타코부스 안국
안국 한옥 상권에 맞춘 프랜차이즈 매장입니다. 전통 건축의 결 위에 타코부스의 브랜드 분위기를 얹어, 장소가 곧 콘셉트가 되도록 정리했습니다.
Works archive
작업 사진을 모았습니다.
마음에 드는 프로젝트를 누르면 더 볼 수 있습니다.
All works
안국 한옥 상권에 맞춘 프랜차이즈 매장입니다. 전통 건축의 결 위에 타코부스의 브랜드 분위기를 얹어, 장소가 곧 콘셉트가 되도록 정리했습니다.
빠른 출점을 위해 자재와 시공 과정을 가볍게 정리한 프랜차이즈 인테리어입니다. 매장마다 달라져도 브랜드의 결은 유지되도록 기준을 잡았습니다.
건축 수선부터 인테리어, 브랜딩까지 함께 잡은 한식 매장입니다. 오래된 한식의 정서를 공간과 브랜드 톤으로 정리했습니다.
범표원두 가맹 1호점 카페 인테리어입니다. 브랜드 컬러를 단순히 칠하는 데서 끝내지 않고, 매장 전체 분위기의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기존 콘셉트를 이어가되 마감과 소재의 감도를 높인 F&B 매장입니다. 프랜차이즈 확장에서도 분위기가 흐려지지 않도록 디테일을 정리했습니다.
작은 평수 안에 사케바의 밀도를 담은 F&B 인테리어입니다. 가구와 마감을 맞춤으로 설계해 좁은 매장에서도 분위기가 먼저 보이게 했습니다.
유박사차이니즈의 기존 공간 콘셉트를 한 단계 정리한 매장입니다. 마감과 디테일의 밀도를 높여 브랜드 공간의 완성도를 끌어올렸습니다.
새 한식 브랜드의 첫 매장입니다. 이름만 봐도 분위기가 떠오르도록 공간의 톤과 브랜드 첫인상을 함께 잡았습니다.
부산의 오래된 맛집 개미집이 일본 상권에 들어가는 프로젝트입니다. 익숙한 브랜드 감도와 현지 상권의 분위기가 함께 보이도록 설계했습니다.
오사카 상권에 맞춘 개미집 F&B 매장입니다. 낯선 지역에서도 브랜드가 어색하지 않게 보이도록 공간의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회전초밥 매장의 이전과 함께 공간 콘셉트를 새로 잡은 프로젝트입니다. 손님 동선과 브랜드 분위기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광주 70년 곱창 맛집의 프랜차이즈 첫걸음을 위한 공간기획입니다. 오래된 브랜드의 결을 매장 인테리어와 아이덴티티로 옮겼습니다.
멕시칸 스트리트푸드 프랜차이즈의 확장을 위한 인테리어 매뉴얼 프로젝트입니다. 다양한 상권에서도 브랜드가 일정하게 보이도록 기준을 잡았습니다.
유박사차이니즈의 첫 공간 콘셉트가 시작된 매장입니다. 브랜드 컬러와 공간 언어를 처음 정의하고, 이후 확장의 기준을 만들었습니다.
효율적인 출점을 위해 공간과 시공 과정을 정리한 카페 인테리어입니다. 군더더기는 줄이고 브랜드의 핵심이 보이게 설계했습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부터 공간 설계까지 함께 잡은 F&B 매장입니다. 예산의 한계 안에서 가장 단단한 답을 찾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34평 규모의 레지던스 프로젝트입니다. 생활 동선과 마감의 균형을 중심으로 공간을 정리했습니다.
33평 규모의 국밥 매장 인테리어입니다. 한식 매장의 안정감과 운영 동선을 함께 고려했습니다.
36평 규모의 F&B 매장입니다. 식재료와 업종의 분위기가 공간에서도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정리했습니다.
132평 규모의 소극장 상업공간입니다. 관람 동선과 공간의 집중도를 중심으로 설계했습니다.
41평 규모의 F&B 매장입니다. 식사 공간의 안정감과 브랜드 분위기가 함께 보이도록 정리했습니다.
33평 규모의 F&B 매장입니다. 매장 분위기와 손님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18평 규모의 소형 F&B 매장입니다. 작은 공간에서도 운영 동선과 분위기가 무너지지 않게 정리했습니다.
15평 규모의 소형 F&B 매장입니다. 제한된 평수 안에서 좌석, 동선, 분위기의 균형을 잡았습니다.
33평 규모의 순대 전문 F&B 매장입니다. 한식 매장의 정서와 운영 편의성을 함께 고려했습니다.
42평 규모의 고기 매장 인테리어입니다. 회전과 동선, 식사 분위기를 함께 보고 설계했습니다.
26평 규모의 갈비 매장입니다. 식사 경험과 직원 동선이 자연스럽게 맞물리도록 정리했습니다.
23평 규모의 오토김밥 프랜차이즈 매장입니다. 빠른 운영과 브랜드 노출을 함께 고려했습니다.
29평 규모의 F&B 매장입니다. 매장 분위기와 운영 흐름이 어긋나지 않도록 설계했습니다.
18평 규모의 F&B 매장입니다. 작은 평수 안에서 브랜드 인상과 운영 효율을 함께 잡았습니다.
24평 규모의 F&B 매장입니다. 편안한 식사 분위기와 매장 운영 동선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20평 규모의 F&B 매장입니다. 메뉴의 분위기가 공간에서도 바로 느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46평 규모의 F&B 매장입니다. 넓어진 공간 안에서도 브랜드의 에너지와 동선이 흐트러지지 않게 정리했습니다.
35평 규모의 F&B 매장입니다. 식사 공간의 밀도와 운영 편의성을 함께 맞췄습니다.
25평 규모의 F&B 매장입니다. 매장 콘셉트가 한눈에 들어오도록 분위기와 동선을 정리했습니다.
백소정 프랜차이즈 매장 프로젝트입니다. 반복 출점에서도 브랜드 기준이 흔들리지 않도록 공간을 정리했습니다.
오토김밥 프랜차이즈 매장입니다. 작은 평수와 확장 매장의 조건을 함께 고려해 운영 흐름을 맞췄습니다.
12평 규모의 오토김밥 프랜차이즈 매장입니다. 빠른 주문과 이동 동선에 맞춰 공간을 정리했습니다.
11평 규모의 오토김밥 프랜차이즈 매장입니다. 작은 매장에서도 브랜드가 분명히 보이도록 설계했습니다.
18평 규모의 다이닝갈비 본점입니다. 갈비 매장의 식사 경험과 현장 운영을 함께 고려했습니다.
12평 규모의 플라워 상업공간입니다. 작은 공간 안에서 상품과 분위기가 함께 보이도록 정리했습니다.
필라테스 상업공간 프로젝트입니다. 수업 동선과 공간의 정돈감을 중심으로 설계했습니다.
오피스 상업공간 프로젝트입니다. 일하는 동선과 공간의 인상을 함께 고려해 정리했습니다.